•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배스

금호강 하류 탐사...

나도배서 나도배서 1489

0

8


토요일...1시가 조금 넘어서..
라테르로 달려갔다..
금요일 저녁에 건달배스님에게 토요일 오후에 낚시할 것이니...
열심히 일하라는 엄포를 놓아둔 상태라...
도착하니 열심히 일을 마무리 하였단다...
채은아빠님은 왜 안오는겨...
이보시오 어서 오시오...
바로 채은아빠님도 도착하네요...
셋이서 박곡방향으로 가다...지천철교로 잠시 진입합니다...
출발할 때에는 따뜻하고 바람도 불지 않더니만...
도착하니 눈바람이 마중을 오네요.....
아~~~
이기 아인데...
그래도 채은아빠님은 열심히 캐스팅합니다...
열심히 한 덕분에..
첫수를 하네요..
3짜쭘 되나...
증거는 없습니다...
첫수 과정에서 북성님 오셔서..간단하게 동영상 한 컷하고...
바로 철수...
그 후 채은아빠님에게 2번째 배스가 반겨줍니다...
짤막한기 빵빵하니 좋습니다...









그 후 건달배스님..입질이 있었는데..
전화가 오는통에 놓쳤다는 데...
글세요..
콩다섯개님이 박곡에 와 있다고...
미련없이 철수하여 박곡으로 갑니다...
박곡에 도착하니..
콩다섯개님 혼자서 덩그러니 로드를 잡고 있네요...
콩다섯개님 주위로 모여 캐스팅...
건달배스님 또..입질이 온다고 하네요..
입질이 어떻게 오는지 물어보는 데...
저한테 바로 입질이 와 줍니다..
그리 시원한 입질은 아니지만...
잔챙이가 반겨줍니다...
조쿠로...
간만에 한 수 합니다..









그 뒤로..라테르에서 공수한 빵과 음료수를 하면서..
놉니다...
놀고나서..건달배스님 돌사이에 끼워둔 로드를 챙기네요..
어이쿠..
배스가 달려 있네요..









그 뒤 바로 입질이 건달배스님에게 옵니다...
배아푸구로..









그 뒤 이리 저리 옮겨보지만 소식 없는데...
북성님 오시네요..
이러쿵 저러쿵 놀다보니..깜님있는 강창으로 가자고 합니다...
저녁에 촌에 모임이 있다고..철수 하자니...
제차가 없어서...
강창으로 갔습니다....

모르는 두분이 조용하게 낚시하시고..깜님의 보트가 강물에 떠 있더만...
우리가 누굽니까....
캐스팅 후..수다만 떱니다...



















깜님까지 합세하여 열심히 수다 겸 낚시겸...
많이 했지만..
조용합니다.

그러나..
다들 입질은 많이 받았을 걸요...[생각중]
해가빠지니 어두워지기 시작하여 철수합니다....
함께 하신분들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라테르에 도착하여...모임에 늦지 않을려고
열심히 달립니다..
애마의 고삐를 한껏 당기니..쉽게 당도하네요.....
하양에 다달으니...
눈발이 엄청 날리네요..









무사히 모임에 도착..
6만원 벌었다..[푸하하]
신고공유스크랩
8
profile image
햐~ 나도배서님 6만원 버셨네요. [씨익]
담에... 씨익~ 채은아빠님이랑 나도배스님 잘먹을께요... [푸하하] 멍멍멍.
05.03.06. 21:01
건달배스
다행입니다
나도배서님 벌금내게할려고
일부러 늦게 갔는데
아깝네요
뭐 6만원이면 쩝쩝 ㅎㅎㅎ
05.03.06. 21:11
정말 아깝네요~
나도배서님 벌금 시원하게 내게해드려야 하는데 말입니다..
이제 날이 따듯해지니 다들 열심히 조행다니시네요...
응응....전 언제쯤 드리데러 갈까요...
13일 조기축구회 봄철 대회가 잡혀있어서 오늘도 눈밭에서
세가빠지게 공찼습니다...
넘 재밌어요...
05.03.06. 21:23
mk

어????
달배님도 개기잡을 줄 아네예!
요번에는 진짠강?

배타는 깜님은
돼지부대 실어 나르는 공작선 선장같고,
로드들고, 복면 쓴 선수들은 북한침투 돼지부대 같아 보여서 재미있네요.
....(달배님은 제외하고)
05.03.06. 22:29
뜬구름
건달님은 생뚱맞게 한마리 하셨네요~

눈오는데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05.03.07. 02:23
profile image
부럽습니다.. 몸이 아파 집에만 있었습니다.
간만에 내린 눈에 여친맘이 들떠 있었으나.
놀러도 못가고 미안해 죽겠습니다..흑흑
배스 보고 싶어라...
05.03.07. 08:40
profile image
6만원 건지시다니..
좀더 잡아둘걸...
05.03.07. 21:52
나도배서님이 낚시도중에 조용히 한마디 건내십니다.
"지천역 근처에 멍멍이 잘하는데 있다 케찌요? 함 하로 가입시더."
그리고 곧바로 한말씀더..."채은아빠님~ 잘 무~께요"
알겠습니다. 조만간에 함 가입시더...[씨익]
05.03.07. 21:57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 떠나가는 가을을 서운함과 아쉬움으로 오늘부터 그 꼬리를 잡고 애원해 보기로 했습니다 [꾸벅] 아침 8시30분쯤 광명역에서 까르르님과 조인 합니다.. 제 첫째날 파트너로 까르르님이 뽑히 셨거든요!! 뭐 반은 강제라...
  • 올해 마지막 안동....
    29일 안동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슥~~ [부끄] 수위가..... 수위가..... 끝내줘요.. [버럭] 전 역시 초짜이다 보니... 아예.. 가기전부터 사용태클을 미리 정해놓고 들이댔었습니다. "러버지그" 둥.... [부끄] KSA프...
  • 배스나도배서 조회 210606.10.31.19:09
    06.10.31.
    창원에서 볼일을 마치고.. 대구로 오면서.. 신속하게 한 30여분 쉽게 드리댈 수 있는 곳은.. 남지에서 내려 진입할 수 있는 중앙수로 하류나 골재채취선이 있는 곳입니다. 중앙수로 하류에서는 개인적으로 재미를 보...
  • ||0||02006/10/28(음9/07), 05:30-11:00 날씨 : 기온10도(아침), 맑음, 바람없음 개황 : 수온?도, 저수위, 흐린물 채비 : 다운샷리그*, 네꼬리그, 스피너베이트 조과 : 4짜1수 snake님, 문향님, coolfish님, 까르르님...
  • 가을 낙동강
    배스나도배서 조회 279406.10.30.13:34
    06.10.30.
    토요일 아침 동대구 톨게이트에서 빤스도사님과 빤녀님을 태우고 남밀양으로 달립니다. 빤스도사님과 빤녀님은 낚시가 아니라 완전히 소풍준비를 해 왔습니다. 덕분에 자~~알 먹었습니다. 남밀양에서 타피님과 접속하...
  • 블랙조커님 과 맨땅님 께서 지석천을 오신답니다 금요일 지석천 별로 재미가 없어서..... 얼마전 올라온 몽실이님 다녀오신 영산강을 가보기로 합니다 조커님과 나주 종합 병원 앞에서 6시에 만나기로 하고 2시간 정...
  • 안녕하십니까 블랙조커입니다. 약2주간 손맛을 못보다가 달려갔습니다. 가는길에 혹시 몰라 손폰 돌려보니 역시나 달려가고있으신 두분.[헤헤] susbass님과 이성주%님. 휴게소에서 커피한잔하고 헤어졌습니다. 도착후...
  • 주말이 다가오니 집사람이 스케줄을 묻습니다.. 다행이 이번주는 아무일 없다고 하니 그러면 애들과 놀러 가자고 하는군요.... 어쩌겠습니까. 아빠가 요 몇주간 낚시갔다오니 애들이 심심해하는것을요.. 그래서 가까...
  • 오랜만에 조행기 올려 보내요.. 몰래 몰래 잠수 모드로 조행만 하고 조행기는 오랜동안 외면해 왔었습니다.. 지난 춘천 가을소풍때 결혼식 참여차 광주에 있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으로 구미팀 작은 소풍을 급조 하...
  • 오랜 만에 잡은 배스...
    해질 무렵 짬을 내어 이름 모를 소류지 탐사 갔다가... 잠시 잠깐 동안 대박이 었습니다. 오후 5시 20분 ~ 5시 50분까지 30여분동안 17수 했습니다. 채비는 스피너베이트를 물고 나왔고요... 바늘틀이도 심했습니다. ...
  • 배스BigOne 조회 230006.10.28.19:07
    06.10.28.
    4시에 점방 닫고... 오랫동안 가보지 않았던 전주천으로 나가봅니다... 이름하야 "금성장례식장 포인트" 이곳에는 3짜는 없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로 4짜 5짜로만 출몰하는 지역이지요... 원래 물이 상당히 더러운 곳...
  • 안녕하세요 쎈배스입니다.[꾸벅] 깊어가는 가을 모두들 건강히 계시는지요. 삶에 휘둘려 살다보니 소풍 잘 다녀 오시라는 말도 못드리고 또 이렇게 10월도 이별을 고하려합니다. 배스 얼굴도 못 본채 지나가는 시간이...
  • 오늘은 한주간의 마지막 새벽기도입니다.. 1주간을 무사히 마치고, 기쁨으로 아침을 먹고, 그냥 막연히 사는 인생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의미를 찾는 인생을 살기위해서 오늘 아침도 힘차게 나섭니다... 오늘도 ...
  • 배스도도 조회 183206.10.26.22:18
    06.10.26.
    가을 바람이 창가를 보담듯 스치며 제게 말합니다.. 어서 가라고 .. 그래서 갔습니다. 그러나 빅원님이나 남쪽 다른 분들께서 짬낚시라는걸 하시기에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스네이크님과 함께~ 일단 서울 출발해서 ...
  • 배스김성남 조회 173706.10.26.18:19
    06.10.26.
    안녕하세요 춘천에 김성남입니다 아침부터 일이 잘 안풀려 점심먹고 소화시킬겸 춘천 인형극장부근에 나갔다가 몇번 던져봤어요 조용한것이 입질이 없다가...... 헉,묵찍한것이... 얼넝릴링을했죠 40은 족히됨직한 놈...
  • 오늘은 휴가를 빼고 쉬는 날... 오늘 저녁이면 구미 번개모임이 있는데... 참이슬으 충전에 앞서 비린내 충전부터 해야겠다 싶어서 아침에 일어나 옥계천으로 향합니다... 밑에 모래사장 보이죠... 그기에서 놀려구요...
  • 이번주는 반야월교회 특별 새벽기도회로 새벽마다 교회에서 기도하느라 요즘은 아침 조행을 못갑니다. 오늘은 얼마전 주문했던 배스 집개와 바이브레이션을 들고 시험삼아 새벽기도후 아침을 빨리 먹고 30분 정도 던...
  • 릴 테스트 겸 점심 짬 낚시...
    새로 구한 알파스 이토 테스트 겸 점심 짬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매우 흐리고 바람도 보통이 아니게 불더군요... 구이를 갈까 소양천을 갈까 잠심 고민하다가... 소양천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mbr 782 c...
  • 24일 화요일 학교수업을 마치자 마자 채비를 하고 대구공항 근처에 있는 아양교로 냅다 달렸습니다.화원 구미 아양교 3번째 출조를 하면서 혼자 계속 다녔더니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쓸쓸함이 밀려왔습니다.그래서 머...
  • 그 동안 조행기1(화원,대성지)
    골드웜에 가입한지 2주차 정도 된것 같습니다. 골드웜에 올라온 글만 보면 낚시 가고픈 충동이 우글 거립니다. 저번주 시험 끝나고 금요일에 화원 다리에서 끄리20대 중반쯤 대는넘3마리 잡았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