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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파로호2..

이강수(도도/DoDo) 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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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원래는 전번주에 파로호를 계획했었으나
동프님의 벨리 때모임..골선장님파의 입성으로 환영식에 참석 했었습니다.

# Day 1..
토요일 아침을 대충~ 먹고 기분 좋게 출발 합니다만..
영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 였습니다.

깔끔한 춘천 고속도로도 보여 줄겸..
그냥 여행 삼아 중전마마님을 모시고 먹을꺼 다 먹고~ 볼꺼 다보고~
슬금 슬금 GO GO~

산세가 좋은 강원도는 터널이  많습니다.


미래로 가는 무신 타임머신 같은 풍경입니다 [푸하하]

춘천 고속도로의 유일한 휴게소 가평 휴게소..
도착하고  구경 좀 하고는 밥도 좀 먹고..



중전 마마님은 주문하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시고..
물론 휴게소의 써빙은.. 제가 해야죠 [외면]



산채 비빔밥을 주문 하셨군요. 제 밥은 덮밥 입니다. [침]
맛을 따지자면  뭐 휴게소음식이 특별한게 있겠나 싶습니다. [윙크]

자 여기 까지는 항상 좋다는거..
전에 주중에 동행님과 왔을때는 라지에터 아랫쪽 냉각수 호스인 라바호스가 터져서
당일 낚시를 못했었습니다.

이날은 사고가 더 많던 날입니다.
산길 올라가다가 이번엔 위쪽 냉각 호스가 터졋습니다 [헉]
까짓 레카 써비스 불렀죠..  겸허하게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외면]

수리시간 부품배달시간 포함  합이 1시간정도.. 근처 주민께서 계속 보트에 관한 질문을 하셔서
이러쿵 저러쿵 낚시수다를 떨다가보니 뭐 금방 가더군요! [푸하하]

호스 하나 교환 수리비 38000 원.. 그나마 부품이 있는게 다행이죠..
이번엔 화천 시내 쪽으로 돌려가는데.. 냉각 펜이 이상합니다.

본네트를 열어보니 온도에 따라 냉각펜 속도를 조절해주는게 나간것 같더군요..
역시나 또 수리하러 갑니다.

낮지도 가깝지도 않은 산고개를  올라갔다가 내려오기를 반복 3번... [기절]
기름값도 아깝고 시간은 더 아깝고.. 또 수리비가 10만... 거참

중전마마님의 말씀이  " 차 수리하러 여기 온거구나! "
이런 된장...

이래저래 수리2번에 고갯길 왕복 3번후 다시 고갯길로 올라가니 산에 해가 걸립니다. [헉]
거참..

현지인 회원분의 말로는 파로호에 귀신이 많아 그렇다 하고.. [기절]
2번 온 파로호 길에 3번의 차 고장이라니 원..

물길로 가야하는 민박집에 미리 예약을 해놧었는데 어두워지면 물길은 위험해서 다시 전화해 이런 저런 설명을 잘해드리고는 취소 [외면]



중전마마님 진지 드시게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 챙겨 드리고..
타는 속을 부여 잡고는 귀곡산장 같은 곳에   숙박을 해 버립니다.


# DAY 2..

전말 현지인 똘똘이님과 통화가 되여 일단 방향을 붕어섬 근처인 화천시내앞 슬로프로 잡았습니다.



일찍 자버린 탓에 6시가 조금 넘어 화천시내에 도착을 했습니다.
김밥집에서 식사중이던 똘똘이님과 동행분을 우연히 만나고.. 김밥에 라면을 먹습니다만..
그 동행분께서 미리 계산을 해놓고 가시더군요.. 에공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꽃]



이곳 슬로프는 동시에 3대 정도 사용 가능하겟더군요..
주차장도 좋고.. [굳]



똘똘이님과 동행분.. 낚시중

포인트로 달리던중 왼쪽편에서 누군가가 손을 흔듭니다? [궁금]
착하신 중전마마님 손을 흔들어 답례를 합니다.
이 여자가 누군줄도 모르면서..  그냥 흔들고 있답니다... [헉]



누군지 몰라 지나치고 왓었는데
후에 저희 쪽으로 오셨습니다. 강산 아빠님과 군인부부라는 동행분 !
강산아빠님과는 전날 문자 교환을 했었습니다. 밥 먹으러 인제로 둘러 가라는 [헉]

예정에 없이 오셨다더군요.. 아마도 +1님께 골병 드셨을겁니다 [푸하하]

오전 장을 대충 마치고 10시가 넘은즈음  파로호로 이동을 결정
밥도 먹을겸해서 츄레라에 올리고 구만리 선착장으로 이동 [전구]



이날 오전 낚시를 한 구간입니다.
그냥 뭐 3짜들은 나옵니다만.. 역시나 큰넘이 필요해서 이동 !




전번에 왓을때보다 수위가 내려 갔더군요..
딱 배내리기 좋은 수위 후진으로 진입을 안해도 됩니다.

일단 배들 내리고 월명 쪽으로 GoGo~
밥 부터 채워 줍니다.



민물 매운탕인데  제목은 모르겟습니다.



경치 좋지요?



요렇게 접안하고는 밥을 바로 먹을수 있다는것 [전구]



중전마마님의 취미.. [기절]
이런 저런 우역곡절 끝에 결국 파로호 낚시를 시작합니다. [내탓]



역시나 파로호 싸이즈가 좀더 큽니다.



이런 애들은 많습니다. 이날 춘천배스클럽분들 정출을 하셨답니다.
깡통과 배스 보트들이 모여 있더군요.



오늘의 장원 입니다.
낚시를 오래 안했더니만 랜딩중에 팔목도 아파오고 막그럽니다? [궁금]



파로호 이동 구간입니다.
지상으로 슬로프 이동보단 그냥 구만리에서 수상 이동이 훨씬 쉽고 빠르다 해서..
그냥 냅다 달려 봣습니다 [푸하하]



이날 총 이동 경로 입니다.
듣기론 신포리쪽 즉 춘천 관할은 낚씨 금지라고 합니다.
화천 쪽만 가능하다고 하데요. [전구]

[테이블시작1]
물 온도 : 춘천호 21.5 정도 / 파로호 한낮 24 도 정도..
이날은 한낮만 빼고는 쌀쌀했습니다. 점퍼하나 들고 가야 할듯..
주요 채비 : 텍사스,미노우,러버지그.. 미노우엔 끄리가 단체 폭격을 합니다.
[테이블끝]

우연히 어찌 어찌해서 같이 낚시를 했던 똘똘이님과 그 동행분.. 그리고 강산아빠님과 그 동행분..
강산아빠님의 동행분께는 이름도 물어 봣었는데 오래쓴 메모리가 지워진듯합니다 [씨익]

밥도 얻어 먹고  즐겁게 낚시 잘하다가 왓습니다. [꽃][꽃] 감사 합니다.
다음에 한양권으로 오시면 원수 갚겠습니다 [씨익]  그리고 다음번엔 제 공장에 있는 이동정비 차량 끌고
파로호 출조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기절]

# 부록..

얼마전 바다 갔다가 모자를 잃어 버렸습니다.
택배로 이런게 왓더랍니다. 물론 중전 마마님께서  제가 즐겨 입는 등록 상표로 ..[푸하하]
물론 자랑질입니다 [전구] ...[배째]



남자라서.. 낚시 꾼이라서 행복합니다 [꽃][꽃]...[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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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도도/DoDo)
글 작성중에 보셨나 봅니다.
감사 합니다 [꽃]
09.09.15. 10:09
트레일러를 사용하시는군요....

저도 트레일러에 관심이 가는 중입니다만은

그럴려면 차를 바꿔야하니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 발생할 것 같아서[씨익]
09.09.15. 10:09
이강수(도도/DoDo)
트레일러 때문에 달구지를 하나 삿습니다.
이넘의 달구지가 파로호로만 가면 주저앉습니다 [푸하하]
09.09.15. 10:11
토요일에 서울-춘천간 도로에서 잠깐 스쳐지나갔더랬습니다.
콤비 골드디오에 20마력 엔진! 딱 알겠더군요!
09.09.15. 10:11
이강수(도도/DoDo)
앗 그러셨나요?
어떤분이 손짓을 하시던데 혹시나 .. [씨익]
09.09.15. 10:16
도도님과는두어번 전화통화는하였어도 한번도뵙질못했습니다.
골드웜에서 서너분이늘 저의 관심대상이였는데,
그중 엘리스님은 이번일요일날낙동강에서뵈엇었고
이젠 도도님을 뵈올차례인것같은데요..[씨익]
입가에 미소가실실흐르는 소설같은조행기 고맙고감사합니다.
언제고, 한번뵙기를 희망합니다.
09.09.15. 10:33
profile image
달구지 구입후 고사를 제대로 안지내서 그런거 아닌가요? [헤헤]

새벽에 정화수 올려서 절 좀 하시면, 다음부턴 쌩쌩하게 달려줄겁니다~~~
09.09.15. 10:39
이강수(도도/DoDo)
가까운 날쯤에 삼량진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거리가 가깝지 않아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 [씨익]

가을 시즌엔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
09.09.15. 10:39
이강수(도도/DoDo)
뭐 별로 걱정은 안합니다. 그런데 이 달구지늠이 꼭 산속에서
이러니 하하.. [씨익]
09.09.15. 10:41
역시나 먼길 한숨에 달려가시는군요~ 저희 +1님께서도 제가 가는길에 동참하면 참 좋을텐데..
도대체 어떻게 설득하면 동행할까요?[궁금]
즐거운 조행기 잘 봤습니다.
09.09.15. 10:48
profile image
도도님 고생 하셨습니다 그래도 고생하신 보람이 있내요
튼실한[배스]놈으로 손맛도 보시고 요[꽃] 그리고 고생한 조행은 기억에 더오래 남습니다
도도님 조행기는 언제보아도 힘이넘치는것 같아 좋습니다[굿] 올시즌에도 쭉---대박 하세요
09.09.15. 10:54
이강수(도도/DoDo)
평소에 잘해야지요 [푸하하]

무엇보다 지치는 낚시보단 여행처럼 여유있는 낚시가 중요한듯 합니다 [씨익]
09.09.15. 10:54
이강수(도도/DoDo)
마마배스 상면을 아직 못했습니다.

봄시즌 여름시즌 다 지나치고 이제야 시작해보고 있습니다.
훅님 대박 조행기도 기대합니다 [꽃]
09.09.15. 10:56
도도님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식사 대접을 했어야 하는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다음에 파로호 방문하신다면 연락 한번 주십시요~ 중전마마님이 좋아하시는 황태구이 로 대접하겠습니다 [하하]
09.09.15. 11:00
이강수(도도/DoDo)
뵈어서 무척 반가웟습니다.
강산 아빠님과는 평일 조행이 괜찮을것 같더군요 [씨익] 한번 올라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꽃]
09.09.15. 11:03
음![생각중]



푸하하핫~[푸하하]
동생 이번에도 똑같은 고개에서 차가 말썽을 부려서 또 똑같은 카센타을 찾아서 아주 약간 띨띨한 분에게 차를 고치러
같다왔는지…….
화천 그 동내 라바호스 하나 가는데 6만5천 원씩이나 받아서 적금통장에 납입하듯 넣고 왔는데 벌써 한 달이 넘어
벌써 입금시킬 날자가 되었다고 이번에는 통장이 조금 과하게 입을 벌렸군.
그러다가 기차 화천만 찾으면 버릇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군.
붕어섬 근처인 화천시내 앞 슬로프 넓어서 배내리기 좋군.
즐거운 낚시에 여러 조우들 만나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군.

동생 마지막 사진 눈에 너무 힘을 주어서 조금 무섭고 섹시하군.[침]
09.09.15. 11:10
중전마마 모시고 다니면서
차가 낡아서 운행에 지장이 많으니
쓸만한 차로 바꾸자고 시위하시는 것 같아보이는데요.[씨익]
09.09.15. 11:13
profile image
차량 수비 많이 하시는군요. 중전마마님 모시면 늘 조심스럽다는... [하하]
아래 사진이... 묘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09.09.15. 11:34
profile image
써머스타트 고장때문에 라바호수며 온도며 올라가는것같은데요
위급시에는 그냥 때버리고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조행기 배가 슬슬아픈데요 ..
09.09.15. 11:39
profile image
고생이 참 많았습니다
제가 바꿔 바꿔 했잖아요 [자동차]
중전마마님이 고생 많이하셨구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씨익]
09.09.15. 14:25
이강수(도도/DoDo)
형님 이번엔 그고개를 조금더 못가서 일이 낫습니다.
그래서 그냥 내려가 버리더군요!

내려가니 바로 센터가 한곳 있어습니다.[씨익]
이늠의 차가 아주... 파로호를 무서워 하는것 같습니다. [헉]
09.09.15. 16:06
이강수(도도/DoDo)
역시나 재키님 [굳]
센터에서 차수리하다가 차사달래봣습니다.

뭐로살껀데? 요러는데 막상 사고 싶은 차가 없더군요 [푸하하]
09.09.15. 16:07
이강수(도도/DoDo)
옷이 좀 없어서인가요? [헤헤]

묘한 일은 없습니다 [씨익]
09.09.15. 16:08
이강수(도도/DoDo)
그렇지 않아도 온도계를 열심히 보며 테스트 해봣습니다만..
그녀석은 아직 쓸만한것 같습니다.

뭐 겨울 오기전에 사다가 바꿀생각이긴합니다.[미소]
09.09.15. 16:10
이강수(도도/DoDo)
달구지는 바꿀생각이 없습니다.
승용차나 하나 바굴생각이긴합니다. [씨익]
09.09.15. 16:10
항상 즐거운 낚시 다니시내요..
파로호 꼭 가보고 싶은데...넘 먼길이내요.
고생 하셨습니다.
09.09.15. 18:01
액땜을 과하게 하시는듯 합니다.[푸하하]
갤롭한테 한마디 하시죠
"마이 뻗었다 아이가 고마해라~"[씨익]
09.09.15. 18:43
이강수(도도/DoDo)
안동에서 한 200키로정도만 올라오시면 됩니다..
저희동네에선 200키로 정도는 자다가도 다녀 옵니다 [씨익]
09.09.15. 19:42
이강수(도도/DoDo)
뭐 길들여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달구지야 뭐 달구지 다워야죠 [푸하하]
09.09.15. 19:43
먼길에 즐거우셨겠습니다...
달구지 문제는 쫌...[헤헤]
고생하셨습니다...
09.09.15. 20:59
김태영(젠티)
차가 속썩이면 저같으면 짜증 이빠이 오르면서 낚시고 뭐고 했을텐데요. [미소]
도도님 참 쿨하신것 같습니다. [하하]
09.09.15. 22:12
으메~ 진짜 멀리도 댕기시고 멀리도 이동하면서 낚시하셨네요..졌습니다..부러워서요..[헤헤]
09.09.15. 22:13
박재완(키퍼)
허머 보다는 블레이져에 한표 던집니다.[씨익]
09.09.15. 23:08
profile image
도도님 조행 너무 재미있고 맛있고 머 다 부럽습니다.
저번주에 출장 관계로다가 쉬지를 못 해서 근질근질 합니다.
언넝 내일 하루 지나면 물가로 달려 갈듯 합니다[미소]
파로호 액댐 고사 한번 지내야 하겠는데요[사악]
09.09.15. 23:42
다음에 오실땐 공업사에서 꼭 점검하고 오셔요....[헤헤]

강원도는 일교차가 상당히 심합니다..

아침 기온이 10-11도 정도라서 입김이 나올 정도입니다..

강원도를 찾으시는 분들께서는 옷 단단히 준비해서 오세요~~!!
09.09.16. 18:41
이강수(도도/DoDo)
뭐 달구지야 달구지 일뿐이죠.
[푸하하]
09.09.16. 18:43
이강수(도도/DoDo)
쿨하다기 보단..
나름 기준이 걱정없이 살자 아니면 어려운일은 쉽게 빠르게 하자
뭐 이렇습니다. 걱정한다고 해결되는게 없죠. 더군다나 여자 앞에선 강해져야죠 [헤헤]
09.09.16. 18:45
이강수(도도/DoDo)
화천 멀지 않습니다. 이백 키로도 안되는걸요 [씨익]
다만 벌초객들 때문인지 올때는 무지 막혔습니다.
09.09.16. 18:46
이강수(도도/DoDo)
뭐든 열심히 하는 넘한테는 못당하는 법이죠..
달구지 고장나던 말던 신경 안쓰고 가버릴겁니다 [푸하하]

언제 평일 낚시 한판 같이 해주셔요 [씨익]
09.09.16. 18:47
이강수(도도/DoDo)
그날은 한낮은 덥고 다른 시간엔 추웟던것 같습니다.
북쪽이라 춥긴 한가 봅니다..

함께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꽃]
09.09.16. 18:48
profile image
옛말에 고생끝에 낙이온다지요.
오래오래 기억에 남으실거 같읍니다.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힘내세요[힘내]
09.09.16. 19:09
예전보다는 얼굴에 살이 좀 오른 느낌입니다.
스타일은 예전과 다름없이 좋습니다.

09.09.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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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지에서 오전동안 보팅
    goldworm 조회 156304.04.29.13:44
    오늘은 오로지에 친구와 잠깐 보팅을 즐기다가 왔습니다. 늦잠자던 8시경 친구로 부터전화... 밤새 당직을 서고는 같이 보트띄울 친구가 있다고 어딜갈까 물어오더군요. 오로지나 오봉지 둘중하나가 좋지않겠나 했는데, 오로지로 가잡니다. 9시 좀 넘어 도착. 도로옆 중...
  • 어제 강화도 석모도에 다녀왔습니다.. 가입기념으로 사진 올려봅니다,,
    강화 배스들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강화에서 배타고 들어간 석모도라는 섬에서 소류지및 수로 탐색해 3짜 중,후반 정도의 넘들 몇수 했구요.. 두번째 사진은 강화본섬 길정지라는곳에서 나온 52cm 의 배스입니다.. 같이가신 분이 잡은 넘이구요.. 경상도 권을 탐색해볼...
  • 오늘도꽝 조회 170604.04.29.20:01
    아침에 옥계천에 잠시 들렀습니다. 비온 뒤라 물이 많이 늘었더군여 색깔은 여전히 흙탕물이구여 ㅜ.ㅜ 대낚하시는 분들 아주 거기서 교대로 사시나 봅니다. 항상 북적북적 캐스팅할 자리도 없고... 대낚 아저씨들 간간히 올라오는 애기 배스들 그냥 막 담아 갑니다. 드...
  • 키퍼 조회 151404.04.30.10:49
    낮에는 가볼 시간이 않되서 28,29 이틀동안 밤에 둘러보고 왔습니다. 28일날은 백숙집쪽으로.... 여전히 물이 많이 빠져있었고 수심이 낮아져서인지 백숙집 주차장 바로앞에서 4인치 런커사이즈로 한수...ㅜㅜ 29일날은 구 초등학교쪽으로.... 지난여름 몰려온 토사에 지...
  • 환자 조회 142804.04.30.18:04
    주초에 내린 비로 완전한 만수위.물색은 다소 흐리고... 주변은 아무도 없고 바람마저 숨죽여 사방이 고요한데 산새 소리와 다람쥐들의 낙엽밟는 소리만이 부산하다. 워킹할 자리가 없어 허리 아프게 그랜저 땅콩(둘이 타기는 좁은 보트)을 내렸다. 사진에 보이듯이 도로...
  • 흙탕물의 유곡수로 & 초동지는 회복중
    토요일 아침 6시 기상. 전부터 마음먹었던 유곡수로로 달렸습니다. 아침 8시경 유곡수로 도착. 노동절이라 사람들이 좀 붐빌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아무도 없더군요. 물이 흙탕물이긴 했지만, 작년에도 상류쪽은 맑았기에 그리생각하고... 유곡수로 맨 하류 다리아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