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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고령교에서 개포나루까지...

김진충(goldworm) 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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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낙동강의 전체윤곽이 머리속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삼랑진은 잠시 접어두고 다른 포인트들을 계속 개척해보겠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이노래에 필이 꽂힙니다. [미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는 너무 오래 써먹었더니 안되겠고, 이노래로 18번을 바꿔볼까 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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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녀석들만 안나왔어도 꽝일수 있었을텐데..

찬 겨울 강바람만 신나게 맞고 돌아갈 수 있었을텐데....

나쁜 녀석들[외면]
07.12.03. 14:44
이강수(도도)
익스트림 하셨고만요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조심 조심 다니시와요.. 문세 오빠 음악도 잘감상했습니다 [꽃]
07.12.03. 14:49
자칫 위험할 수 있는데... 조심하시기를...
대암양수장에서 율지교 구간의 다리부근도 얕은곳이 많아 위험합니다.
율지교 방향으로 오른쪽 조심하시구요~
그나저나 개포에서 대암구간이 걱정이군요~
얕은곳이 너무 많으며 대암 상류쪽은 더욱 그러하기에... 조심하시기를...
실제로 가보니 포인트는 별로입디다...[웃음]
07.12.03. 15:02
신승엽(다라이더)
다시 한번 느낍니다. 골드웜님의 꼼꼼함을,,,,
아주 좋은 자료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07.12.03. 15:32
날도 추운데 왜이러십니까아~[헤헤]
이런 스펙타클조행기가 엔진을 부추긴다니까요~
내년엔 정말 작은 놈이라도 하나 사야하나...
07.12.03. 15:32
profile image
율지교 위쪽에서 대암교 가기 전 골재 채취를 위하여 강을 가로질러 팬스를 쳐 놓았습니다.
율지교에서 강류방향과 대암교에서 하류방향으로 이동 불가합니다.
참고하세요.
수고 하셨네요...익스트림이 그곳을 이야기 하는 것이었군요.
07.12.03. 16:46
11월 말에 골드디오 + 8마력으로 대청댐 보팅을 갔었습니다. 본류대에 진입하여 한참을 달리는데 엔진이 부들부들~~ 피시식~~ 처음와본 대청댐에서 보트가 서버렸습니다. 참 당황스럽더군요~~ 가이드 모터로 복귀할수 있는 거리도 아닌데....급한 마음에 시동 로프를 잡아 당겨보지만 시동이 걸리지 않더군요~~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근 차근 점검해보니 연료통 숨구멍이 닫혀있더군요~~ 예전 땅콩은 2.5마력밖에 안돼 멀리 갈수도 없었지만 이제는 활주가 되는 보트다보니 행동 반경이 넓어진만큼 부담도 커져 걱정도 됩니다. 최소 2대 이상의 보팅이 안전을 위해서는 필수이겠지만 시간 맞추기가 어려우니 참 답답한 마음입니다.
07.12.03. 17:55
김진충(goldworm)
그래서 엔진이 새제품인게 좋습니다.

한동안은 잊어먹고 살게되고요.

점화플러그렌치라던가 프로펠러고정핀, 시동로프, 예비연료등도 꼭 챙기고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정 안되면 119... [미소]
07.12.03. 18:07
왕복 40km 대단하십니다[굳]

제 엔진으로는 무리일듯 그리고 이금방에서 그리 긴 포인트는 없을듯하네요
07.12.03. 21:17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꽃]
요즘 딱 저를 보는것 같습니다. 골드웜님 감사합니다....
배스는 뭐....별루 눈에 안들어오네요...[사악]
07.12.03. 21:35
김진충(goldworm)
나도배서님 2%님 고맙습니다. [미소]
07.12.03. 22:44
그동네는 안춥나요??
대단하십니다. 그날씨에 보팅에~ 손맛까지 보셨으니 부럽네요~[미소]
07.12.04. 06:45
골드웜님 사진 잘 보았습니다.
30여년전 개포에 민물낚시 잉어 잡으로 다니던 추억이 새롭네요.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07.12.04. 10:08
최경인(리베로)
위 사진의 개포나루 앞쪽으로는 될 수 있으면 접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0중 8,9는 빠집니다. 얼마전 저도 4륜 믿고 들어갔다가 렉카 불렀습니다.
렉카 기사 말로는 1주일에도 몇번씩 온답니다.
07.12.04. 10:19
김진충(goldworm)
개포나루앞이 많이 변했나보네요.
리베로님 고맙습니다. [미소]
07.12.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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