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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머나먼 낙동강

깐도리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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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깐도리 입니다..[미소]
낚시를 갈때면 언제나 격는 갈등.....어디로 갈까? ....
삼랑진..마사수로...번개늪....    갈등이군요...

삼랑진에서 배를 띄워서 진주 양식장 근처와 낙동강쪽을 파기로 결정...[사악]

삼랑진에 도착하니 오전 9시...삼랑진 철교 옆의 횟집 도로로 가보았으나
배 내리기 마땅한 곳이 없네요..." 음  갈등되는데"  
차를 돌려 마사수로에 도착.....왠지 느낌이 별로....다시 차를 돌려 평촌으로...[헉]

배를 펴니 벌써 10시가 넘었네....
오늘은 여기서 양식장까지 가기로 마음을 먹고 출발 합니다...[헤헤]


면꽝 입니다..............잔챙이..





평균 3짜에서 4짜만 올라 오네요....





"요거보다 더 커야 되는데....."



간만에 러버지그로 한 수.....


목적지가 보이네요....



낙동강 경계점 바로 직전에 찍은 사진 입니다...
조금 더 가야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아쉽지만 여기서 철수를....

평촌 잠수교에서 낙동강 경계선까지 가이드 5단으로 논스톱으로 가면 40분이
조금 더 걸리더군요...지겨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갈때는 4단 올때는 5단으로 왔더니 돌아오니깐 베터리색깔창이 녹색에서 검정으로
바뀌었더군요....거리는 한 10km 정도든데.....

배스들은 얕은쪽 보다는 그나마 수심이 조금 있는쪽에 붙어있더군요...
스쿨링 하는 포인트를 못찾아서 오늘은 20~30 수 사이 정도만 했네요....

마지막으로 평촌의 명물 ......날아가는 군 수송기 한장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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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사이 정도면 많이 잡으신것같은데..
멋있습니다.[굳]
05.11.01. 23:19
밀양강 갔다온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이네요....

밀양도 가을의 끝에 와 있는것 같네요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05.11.0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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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힘좋다는 낙동가 배스
정말 손맛 좋았겠습니다.
축하 합니다.[꽃]

20~30수 정도만 했네요 [울음]
완전 염장입니다.

대성지 소풍이후 월요일 아침에 첫 출조 하여
딱 3마리 잡았습니다.[울음]
05.11.02. 00:54
뜬구름
경치도 멋지고 배스도 좋습니다.

염장은....................이제 군살이 배겨 끄떡 없습니다.[배째]
05.11.02.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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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고수는 다름니다...

늘~~ 대물 하세요..
05.11.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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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도리님이 올리시는 포인트는..
나무밑에 넣으면 덜컥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참한씨알의 손맛 축하드립니다[꽃]
05.11.02. 09:26
손맛 축하드립니다![굳]
멋진 포인트 잘 봤습니다.
05.11.0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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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 제 2 대구-부산 고속도로 뚤리면 밀양강배스는 죽었다~~~~~~~~~

복창해야 할겁니다.....

기둘려라 밀양강아..

깐도리님의 조행기 너무 부럽군요^^
05.11.02. 10:09
운문님~~~ 아마도 가시면 죽일 밀양강배스는 없을 것입니다...[사악]
전 벌써 밀양강이랑 청도천에 배를 내릴곳이랑 수심등 지형을 미리 파악해두었습니다.
여기 동대구ic에서 대략적으로 30분이내로 갈수있을것 같아서요...
강계용 12피트 깡통 요즘 열심히 손질중입니다...
05.11.02. 11:17
깐도리님..... 그래도 섭섭하지 않게 손맛 보셨네요....
저는 횟집에서 약10미터 정도 앞에 주차공간에 주차하고 배 띄웁니다.....
하여튼 먼 뱃길을 왕복 하셨네요.....
20~30수 정도면..... 염장성 입니다.... [씨익]
05.11.0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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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와~~~!

멋진 풍경의 사진과 빵빵한 배스들의 사진 잘보았습니다.
05.11.02. 12:04
profile image
낙동강 배스 보기 좋습니다.[굳]
저도 꼭 낙동강하구 쯤에 보아둔 포인트가 있는데
시간되면 꼭 거기서 해볼려고 합니다.
05.11.0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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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이상하게 근질거립니다. [씨익]

손 맛 축하드립니다. [꽃]
05.11.02. 15:03
susbass
채비사용에서 전문가의 흔적이 보입니다,,,
근사한 조행 잘 보았습니다,,,[꽃]
05.11.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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