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탑정저수지 조행기

Gun 1758

0

11




Gun입니다.

11시 탑정저수지 신풍매운탕 앞 배터 도착~
도착하자마자 43, 40...물밑 수초에서 가뿐히..랜딩 성공~

12시 넘자마자..터지는 바람..
같이출조한 조우가..스피닝 채비라..바람을 등질수 있는 에땅포인트로 이동하기로하고..
잡은 두마리 인증샷! [배째]

에땅포인트로 가던중..조우가 싸온 도시락..
너무 맛있었습니다. 계란속에는 김치볶음밥이 숨어있습니다.
밥을먹을려고..이동중..비가 내립니다.
차안에서 도시락을 먹고 비 그치길 기다립니다.

비가 약간 소강상태라..에땅 포인트에서 루어를 던졌지만..입질이 없습니다.
약간 내린 비소리에..안쪽으로 들어갔나봅니다.
또 바람이 터지고..비가 제법 굵어집니다. [울음]

탑정통신원 Gun이었습니다.

신고공유스크랩
11
무지개
손맛 축하드립니다~ 씨알이 상당히 큰거 같습니다. [씨익]

김치볶음밥도 맛있겠지만..샐러드가 맛있게보여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헤헤]
07.05.24. 20:49
이내
Gun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도시락 맛있었것네요. 씨알도 좋구요
07.05.24. 21:23
DJ
배스 보다 도시락이 훨씬 부럽 습니다...하하
07.05.24. 22:11
재키
도시락 사진에 군침이 마구 넘어갑니다.
07.05.24. 22:17
도도
도대체 저런 착한도시락을 싸주시는 +1님은 어떤 분인가요 [궁금]
축하 드립니다 [꽃]
07.05.24. 23:21
배스4U
오랫만에 탑정소식들어 봅니다. 논산이 고향이라 자주 갑니다.
손이 근질근질 하네요.
도시락도 맛있어 보이는데
참고로 신풍매운탕에 파는 매운탕도 맛이 끝내줍니다.
자주 이용해 주세요. [푸하하] 제 친구내 집입니다 [푸하하]
07.05.25. 00:17
goldworm
탑정호는 보경가든밖에 몰라서 어딜갈까 좀 고민되는곳이죠.
지금쯤이면 새벽보팅도 조황이 좋을거 같은데...
가보고는 싶은데 맨날 안동이가 붙드는데다가
지나갈려면 대청이가 가로막고 서는바람에.... [헤헤]
07.05.25. 06:50
짝퉁배서
보는 것 만으로도 도시락 싸주신 분의 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나옵니다. [미소]
그런데 저도 출조시 사진 찍으면 고개를 한 30도 꺽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골드웜에서 서서히 유행을 하는 도도님의
매력포즈... [씨익]
07.05.25. 11:04
다영이아빠
저런 도시락도 루어도 낚아올렸으면 좋겠습니다.[하하]
07.05.25. 11:07
김인목(나도배서)
도시락..
멋지고 맛나보입니다.[굳]
전화 정보 감사했습니다.[꾸벅]
07.05.25. 17:07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삭제

"탑정저수지 조행기"

이 게시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 토요일 아침에 문경으로 출장 갔다가.. 조금일찍 마친 관계로 바로 번개늪으로 달립니다. 중간에 채은아빠님이랑 도킹하려 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냅다 달렸습니다. 도착한 번개늪.. 왠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보...
  • 1104 평택호 당거리
    ||0||0벤님께서 랜딩한 영양상태가 좋은 평택호 당거리 배스입니다. 2006/11/04(음9/14), 06:30-12:30 날씨 : 오전기온16도, 맑음, 바람조금 개황 : 오전수온16도, 수위(?), 흐린물(녹조) 채비 : 네꼬리그*, 다운샷*,...
  • 4일째 연속 조행을 마무리 하는 날입니다 [꾸벅] 아침 5시에 기상을 했습니다. 일단 같이하시기로한 글로우 님께 문자 한통을 보내보고.. 잠시 눈감고 명상(?)에 잠겼습니다 [씨익] 바로 손폰이 울립니다.. 7시30분에...
  • 시간 : 16시 ~ 18시 장소 : 광주댐 막창, 하원옆 대나무밭 조과 : 다운샷 3수, 스피너베이트 1수 날씨 : 해는 들어가고 흐린날씨, 바람은 있었으나 쌀쌀하진 않았슴. 오랜만의 광주댐에서 보팅했습니다. 오후 4시쯤 ...
  •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러서 아침 조행하려니 손이 시렵네요...-.-;; [울음] 작년에도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거의 1달간 빠짐없이 아침 조행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속에는 내복을 입고, 인라인 스케이트 탈때 착...
  • 서해고속도로를 올라서 주변 단풍을 보니 어린아이 소풍 가는 것처럼 마음이 들뜨기 시작합니다. 이른 점심을 먹기 위하여 행담도 휴게소에 들어서니 휴게소 주변에 가을걷이를 끝 맞추고 단풍구경을 나선 행객으로 ...
  • 바다sunny 조회 147406.11.03.22:40
    06.11.03.
    일하고있는데 갑자기 전화옴니다 낚시가자구요 부산 연화리 혜광사앞입니다 이전 몇번 탐사왔었지만 뼈아픈 "꽝" 안겨준 포인트입니다 기존의 짬낚시와는또다른 짬낚시입니다 녀석의 증명사진에서 강력한 포스를 느낌...
  • 터널 끝으로 보이는 햇살이 따뜻하고 생명감이 느껴진다 낚시는 언제나 설레임을 가득안고 ...... 포인트 도착 심장박동이 갑작스레 빨라지고 있다 강약 중간약~~~ 처음 와보는 곳이여서 차분하게 다운샷으로 공략 기...
  • 점심 짬낚시 대꾸리...
    역시 가까운 곳에 좋은 필드가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구이지에서 점심시간에 삽질 중... 거의 철수시간 다 되어서 나온 녀석입니다... 스피너베이트로 탐색 중... 미약한 입질로 치긴 했으나 제대로 물질 못했는...
  • 도도님 염장 채비에 낚여서... 바로 월차 내고 하얗게 밤을 지샜습니다. 잠홍지는 지난 여름에 워킹으로 잔 손맛을 보았던 곳이고, 한눈에 저수지 전경이 들어오는 아담한 싸이즈에 수초가 잘 발달된 평지형 저수지 ...
  • 어제 퇴근 後 살짜기 손맛이 그리워 오후 3시 퇴근해서 짬 낚시 달렸습니다... [메롱] 옥계천 오리농장을 지나는데... 건너편과 아래쪽에서 루어꾼들이 여러분 보이네요... [윙크] 그대로 지나쳐서 거의교 건너... 왼...
  • 10월 29일 구미에서 맛동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오후 3시부터 6시 까지 번개늪에 살짜기 갔다 왔습니다 이제 번개늪은 가을 시즌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12일에 있을 땅콩대회는 기분 좋게 시작될것 같네요[미소] 불과...
  • 안녕하세요 오션 입니다. 특별한 휴일을 얻어 가을 막바지에 접어든 안동에 다녀 왔습니다. 안동은 금년에만 5번을 다녀 왔습니다. 매번 찾아가기 전날에 하는일도 없이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곳이네요.[미소] 이번에...
  • 다음주 부터는 추워진다는 일기예보에 가슴 한구석이 아픈듯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도도 입니다 [꾸벅] 일단 아시 겠지만 요몇일동안 가을의 끝자락을 잡고 버팅기고 있는중입니다. 사실 그 조행이 지난후에 토요일...
  • 배스문향 조회 178806.11.02.13:46
    06.11.02.
    오산천을 다녀왔습니다. 상황이 썩 좋지 않더군요. 작년에 자주 가던 다리 아래 쪽은 바닥을 드러냈고 다리 위쪽 역시 공사로 인해 마땅히 던져 볼 곳이 없습니다. 9시 도착해서 마지못해 20분정도 캐스팅을 해봤는데...
  • 떠나가는 가을을 서운함과 아쉬움으로 오늘부터 그 꼬리를 잡고 애원해 보기로 했습니다 [꾸벅] 아침 8시30분쯤 광명역에서 까르르님과 조인 합니다.. 제 첫째날 파트너로 까르르님이 뽑히 셨거든요!! 뭐 반은 강제라...
  • 근래 핵실험에 관한 호작질이 여러번 올라왔네요.. 저또한 동참해보았습니다. 몇일전 임시로 제작된 몰드로 떠 놓은 스피너 바디가 있어 와이어 구부르고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기존 골드웜님 제작품에 와이어와 강선...
  • 핵폭탄...버젼업?? 버젼다운? ㅎ
    골드웜네의 핵실험을 보고 저도한번 따라만들던중... 라인연결부위를 만드는게 생각보다 잘안되더군요.. 물론. 시간이 지나니 잘되었지만^^: 그래서 그부분을 동그랗게 한번 돌리는것을 다른방법으로 한번 처리해보았...
  • 올해 마지막 안동....
    29일 안동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슥~~ [부끄] 수위가..... 수위가..... 끝내줘요.. [버럭] 전 역시 초짜이다 보니... 아예.. 가기전부터 사용태클을 미리 정해놓고 들이댔었습니다. "러버지그" 둥.... [부끄] KSA프...
  • 배스나도배서 조회 210006.10.31.19:09
    06.10.31.
    창원에서 볼일을 마치고.. 대구로 오면서.. 신속하게 한 30여분 쉽게 드리댈 수 있는 곳은.. 남지에서 내려 진입할 수 있는 중앙수로 하류나 골재채취선이 있는 곳입니다. 중앙수로 하류에서는 개인적으로 재미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