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달창과 프로컨트롤...
9월 19일 새벽 달창.. 도착하고 배를 펴니 6시가 다되었네요..
강물님이 도착하고 2%님과 까피님도 오셨네요.. 가볍게 인사 나누고 먼저 배를 뛰우고 슬로프 주변을 먼저 탐색해봅니다.
30 전,후.. 사이즈가 아쉽습니다.. 노싱커로 몇수 하고 저는 하류로 강물님은 상류로 ...
프로컨트롤 페달이 조작이 익숙하지 않아 방향 전환이 우왕좌왕 ...
하류에 부유물들이 많이 떠있네요... 물색도 녹조를 띄고..
요기서 잠깐 프로컨트롤 얘기 하고 넘어 갈까요.....
아직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서면 합니다
그닥 특별한 기능은 없으니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사용기 적어 봅니다..
일단 후미에 장착 한 이유는 프로컨트롤이 저 파운드 가이드모터(40파운드 이하)용으로 나왔기에 가이드의 샤프트 길이가 짧아
운행에 에로 사항이 있습니다. 딩기형은 괜찬을 것 같은데 스피드형은 보트 선미에 장착하면 플롭이 충분이 잠기질 않는 현상이 있을듯합니다 ...참고 하세요..
저에 경우에는 후미에 장착하니 앞쪽 공간이 확보되어 낚시하는게 더 편해진 듯.... 괜찬은 것 같습니다
풋페달은 첨 써보지만 와이어 방식이라 반응이 매우 빠른것같습니다 아직 조작이 익숙하지 않아 급회전시 중심을 ..
조심해야 겠습니다 ...
그리고 풋 페달 ...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금 개조했습니다.. 후미에 달다보니 후진 전환이 어렵습니다... 후진용 스위치 달았습니다..
토클 스위치 원리는 구 골드웜네..자료실에 있는 풋페달 자작기 원리와 같습니다... 극 전환...
포인트 접근시 속도 감속이나 배가 물살에 돌 때 등등.. 유용한 장치 입니다 ...
그리고 케이블들이 좀 복잡했어 정리 차원으로다 흔이 아시는 마이크 케이블에 사용되는 캐논커넥트를 이용해 케이블을
정리했습니다
처음 사용해보는 풋페달이라 일체형 다른 제품과 비교는 못하겠습니다만 저에게는 유용한 장비인듯 합니다
보트운영이 헐신 수월해져 보팅 낚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단 설치, 해체에는 다소 번거러움이 따릅니다.. 요점도 참고하세요...
다시 낚시 얘기로...
하류 취수탑, 제방과 작은 직벽에서도 작은사이즈로다 노싱커와 러브지그로 마릿수로.... 심심하지 않게 나와줍니다.
흐르는 강물님에게 전화해 상류권 상황은 어떤지 물어보니 40사이즈 좀 올라온다 하시며 김밥 먹자고 올라오라 하네요..
아직 석축과 마사토 새물유입 지역등 하류를 다 탐색하지 못해지만 김밥 얻어 먹을려고 흐르는 강물님 찾아 상류로 열심히 배를 몰아 갑니다.. 장시간 수동모드로 운행을 하니 케이블에 열이 좀 발생합니다 괜찬을려나...
강물님을 만나 김밥과 드링크를 배급받아 맛나게 먹고... 강물님 감사... 서로 체인지.. 제가 상류.. 흐르는 강물님은 하류로..
중,상류에 잉어꾼 막사 위치에서 하류쪽으로 롱케스팅... 완전히 바닥까지 내려 바닥을 읽어면서 살살 끌어주다보면 밋밋하다가 돌밭이나 수몰나무가 깔려있는 것 같은 지형이 읽혀집니다 요기서 부터 집중.. 루어에 액션을 줍니다 바로 입질이 옵니다..
힘 무지씁니다 화려한 바늘털이와 보트 밑을 파고드는 전형적이 달창지 배식이들입니다...
40초반들 세마리 연속 포획 후 또한번의 강한 입질 ... 이번에는 힘쓰는게 뭔가 다른 느낌입니다.. 힘겨루기 중 갑작이 전해지는 허전 함... 라인이 매듭부분이 터져버리네요 .. 러브지그가 털려버렸습니다..
다시 비드 없이 5인치 웜 장착한 텍사스리그로 채비하여 캐스팅.. 포인트에 접근 액션을 주니.. 퍽하고 물고 가는 느낌 ...
로드를 낮추며 라인을 좀 감고 텐션을 유지..강하게 훅킹.. 날리가 아닙니다.. 사이즈 만큼 힘써주네요.. 간만에 5짜 포획 했네요..
인증사진 찍고 .. 폰으로도 찍어 염장문자 보내려니 잘안되네요..폰이 구려...
몇번하다 안되었서 포기하고 강물님에게 상류로 다시 올라오시라고 전화하니 달려 오십니다....
강물님은 40이상급으로 몇수하시고 저는 무소식.. 철수합니다
강물님과 함께 성서로 나와 제가 가끔가는 돼지국밥집에서 국밥 한그릇하며 강물님이 동방님과 지성아빠께 염장문자 날리고
즐거운 입낚시와 함께 마무리하고 다음 동반 출조를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이상 문배스였습니다
꾸준히 달창은 지키고 계시군요 추석 끝나도 주말에 보팅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같이 보팅하기로 했는데 자주가기 위해서 뽕을 제대로 맞 춰야 하기때문에
씨알보단 마릿수가 많이 나오는데로 데려갈려고 장소 물색 중입니다
일단 유력한곳이 달창지랑 신기지인데 녹조가 끼여있다면 달창은 보류 해봐야겠네요
첨 데려가는데 좀 깨끗해 보여야하지 않겠습니까..
물색은 거기서 거기일 듯 하고요... 다만 신기지에서 손맛보시게 하는게 오히려 수월하실 듯 합니다.
두분이서 재미난 조행 되시길 바랍니다. 조행기는 꼭 올려주세요... 이쁜 제수씨 얼굴이랑 같이요...
P.S: 연휴라 집에서 할일이 크게 없는지라... 내일 새벽에 눈떠지면 오전에 달창에 떠있을겁니다...
진덕님은 여친이 생기셨는데..소개를 안해주시네...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조만간...낚시장비의 금액과...진덕님이 낚시 중독 말기 환자라는 것을
여친분에게 폭로해 버립니다...그러니..얼릉 밥사이소~
뽕 맞히기는 신기지가 최고인데 수초가 삭기 시작해서 물색이 좋지 않은 편이니 참고 바랍니다.
달창도 물색이 안좋기는 마찬가지지만 상류쪽 다리부근은 깨끗하니 해가 뜨면 다리 아래서 해도 피할수 있어 그나마 낳지 않을런지요? 암튼 첫출조에 뽕 확실히 맞혀야 향후 출조가 아주 편안해지니 필히 송공 하시길...
가까운 곳에 달창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왕이면 달창으로 오시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일단 마리수로 뽕이 맞이는게 우선이시면 소성지 권해드리고 싶은데 ..
마리수도 있겠지만 경치에 여유도 함께 있음 뽕효과가 더 배가 될듯...
조만간 두분이 함께 낚시하시는 모습 뵙고싶네요..
돼지국밥집에서 국밥 한그릇하며 강물님이 동방님과 지성아빠께 염장문자 날리고
아니 이렇게 적어놓으면 저 나중에 동방님과 지성아빠님 얼굴을 어떻게 보라고...
이날 달창 배스들 빵이 다 저렇더군요... 너무 홀쭉해서 이상하다 싶어 재어보면 싸이즈는 4짜인데, 빵은 언듯보기에 영락없는 3짜입니다...
역시 달창지킴이답게 잘 잡으십니다... 배미남님이 문배스님께 달창서 프라이빗레슨을 좀 받아야쓰겄습니다...
런커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강물님 께서 그러라 하셨다는 말씀이죠....
기억해 둡죠...
절대로 제가 그러라한게 아닙니다...
다만 염장성 포토메일 보내는걸 저한테 전염되셨을 뿐이...
토요일 프렉티스의 효과인가요?
대물 축하드립니다.
문배스님 철수하고 저희는 7시까지 했는데...빵이 좋던데..
홀쭉한 4짜도 많네요....몇몇놈이 독식을하나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날 조행 정보 부탁드렸는데 한잔하신다고 못 올리셨나봅니다요 ... 담에는 함께해요..
4짜에 5짜 까지 손맛 제대로 보셧네요.
저는 4짜 손맛 안본지도 너무 오래되서
그 손맛을 잊어 버렸네요
달창으로 오셔요.. 꾹꾹이들이 기다립니다..
오늘 아침에 눈이 떠져서 설렁 설렁 달창에 나가보았습니다.
오늘은 그저께보다 한발 더 뒤에 있는 듯 했습니다.
올라오는 씨알이 너무 잘았습니다...
찬찬히 낚시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손맛도 많이 보셨네요~
전 크랑크만 긁다가 왔답니다.
다음에는 웜도 준비를...
명절 잘 보내시기를....
2%님도 많이 잡으시든데요 뭘..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명절 되십시오..
다양한 손맛 축하드립니다. 추석이라고 뭐.. 그냥 집에서 뒹글뒹글하고 있습니다.
물가에서 뵈어야죠...
부지런하십니다.....
전 추석후에 여태 가지못했던 낚시를 평일불법조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네.. 조행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참 잘 잡습니다.
메세지는 역시 강물처럼님 작품이군요...기억해 둬야겠습니다.
대청한번오셔야죠???
네... 대청 가야지요.. 출조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직 엔진 시운전도 못해본지라 대형필드 출조를 확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내려 했는데 조작이 서툴러 강물님이 대신 보내주신겁니다....
메세지는 역시 강물처럼님 작품이군요...기억해 둬야겠습니다.
뭐 좋은거라고 기억까지 하고 그러요~~
21일날 아론님을 뵈었는데... 장성은 10월 중순경 대회일정이 없는 날, 그리고, 추후에 해창만으로 출격을 한번 해보자고 했습니다...
달창 지킴이 답게...역시 잘 잡아 내시는군요....이번주 달창 함 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언제 가실려고 합니까?
저는 이번주에 벌초를 마무리짓지 못해서 일요일께 촌에 벌초하러 다녀올까 싶은데 말이죠...
글쌔요...토요일은 약간 어려울듯 한데...차 수리 맡겨 놨는데...오전에 찾으러 가야 하거든요...
아침 피딩이 아니면 낚시가 어려울듯 하여 생각 중입니다..
마릿수손맛 축하드립니다
대박 하심 축하드립니다.
오짜!! 손맛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오짜 손맛 느껴보고 싶습니다.
달창지!! 한번도 가보질 못했지만...
왠지 모르게.. 끌립니다..
달창지!! 한번도 가보질 못했지만...
왠지 모르게.. 끌립니다..
달창 배스들 손맛보시고 나면 달창지 단골이 됩니다... 장담합니다...